| 안성시치매안심센터, 치매쉼터 작품전시회 '손끝에서 피어나는 이야기' 개최 손끝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다 오재순 기자 |
| 2025년 09월 11일(목) 11:47 |
이번 전시는 9월 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안성천 작은 미술관 ‘결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안성·공도·죽산·양성 등 4개 치매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치매 어르신들이 제작한 공예 작품과 한국 전통 민화를 응용한 예술 작품 약 100여점이 전시된다.
안성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어르신들의 기억과 감정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자리”라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에 참여해 치매쉼터 어르신들이 전하는 치매 극복의 메시지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재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