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의회 신서경 예결특별위원장 “민생안정·피해복구 중점 예산, 심사 철저” 약속
9일 특위 구성 완료…상임위 예비심사 거쳐 15일 예결특위 종합심사 예정 박해철 기자 |
| 2025년 09월 10일(수) 12:13 |
이날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이어 열린 예결특위 회의에서는 신서경 의원이 위원장으로, 부위원장은 강진철 의원이 선임됐다. 위원은 박미경·윤성관·전종현·최민국·황진선 의원이다.
신서경 위원장은 “이번 추경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호우피해 복구 등 시민 생활 안정과 안전 분야가 집중 반영된 예산”이라며 “추경예산사업들이 적재적소에 편성됐는지 철저히 검토하고 분석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에서 제출한 이번 추경예산안은 2조 698억 원 규모로 제1회 추경예산 대비 1297억 원(6.69%)이 증액됐다.
일반회계는 1280억 원이 증액된 1조 7431억 원이고, 특별회계는 17억 원이 증액된 3267억 원이다.
예결특위는 상임위 예비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15일 추경예산안 종합심사를 진행하며, 예산안은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