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대한불교 관음사, 이웃돕기 성금 108만 원 기탁
하안거 90일기도 회향기념 어려운 이웃에게 자비 실천 손정일 기자 |
| 2025년 09월 08일(월) 14:00 |
관음사는 하안거 90일 동안 ‘츰부다라니 108독 독송기도’를 매일 수행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자비를 실천하고자 신도들과 정성을 모았다고 밝혔다.
관음사 상공주지스님은 “신도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신도들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관음사 주지스님과 신도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저소득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