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상상플랫폼, 수도권 최대 로컬 축제 개최 2025 제물포 웨이브 마켓·오! 슬로우 마켓·누들 팝업스토어 동시 진행 오재순 기자 |
| 2025년 09월 08일(월) 12:35 |
이번 행사는 2024년 7월 상상플랫폼 개관 이후 최대 규모로 열리며, 제물포 웨이브 마켓(68팀), 인천 누들 팝업스토어(2팀), 오! 슬로우 마켓(80팀) 등 총 150팀이 참여한다. 웨이브홀(500평)과 라운지(약1,000평)를 가득 메우는 초대형 축제가 될 전망이다.
제물포 웨이브 마켓은 인천의 로컬 브랜드를 발굴·지원하는 체험형 팝업 행사로, 지난해부터 올해 7월까지 총 5회 열려 누적 방문객 10만 2천여 명을 기록하며 인천 대표 로컬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마켓에는 1959년 창립한 인천 토종 문구·생활 브랜드 피스코리아, 인천 로컬 매거진을 제작하는 스펙타클을 비롯해 지역 기반의 다양한 식음료옼쩝�왋老컽패션왋側貶므� 브랜드가 참여한다.
행사장 집기는 모두 친환경 자재로 구성했으며 ▲체험존에서는 롱보드, 목각인형, 이끼 정원 꾸미기, 열쇠고리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푸드존에서는 수제 맥주, 스페셜티 커피, 베이커리 등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인다.
부대 프로그램으로는 DJ 공연과 행운권 추첨, 구매 스탬프 적립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인천 중구에서 구매한 영수증 인증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해 행사장 내 소비 촉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함께 도모한다.
상상플랫폼 데크존에서는‘누들 팝업스토어’가 열려 인천의 원조 음식인 짜장면과 쫄면의 역사를 소개한다. 차이나타운 대표 중국집 연경과 쫄면을 개발한 광신제면소가 참여해 판매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시왗션�왏遣Ζ� 존에서 누들 스탬프를 모으면 짜장면왖見
오재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