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인공지능 시대 대비 독서 인문교육 연수 개최 오재순 기자 |
| 2025년 09월 08일(월) 12:30 |
이번 연수는 인천 출신 그림책 작가 보람, 김효선과 함께하는 창작 과정으로, 교사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그림책을 디자인·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바람숲 그림책 도서관과 강화도 문학길을 탐방하며 창작에 영감을 얻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읽걷쓰와 연계한 그림책을 집필할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향후 교원 300인 저자 출판기념회를 통해 작품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에서 읽걷쓰 교육활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AI 시대에 해답이 될 수 있는 읽걷쓰 교육활동을 통해 교사와 학생 모두의 성장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재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