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둔포면, 취약계층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독려 요양원·장애인 시설 방문 등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 조석희 기자 |
| 2025년 09월 08일(월) 05:29 |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일반 시민에게 18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정에는 33만 원,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43만 원이 지급된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은 오는 12일까지 신청해야 해당 금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둔포면은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전화 안내, 이장 안내망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홍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요양시설·장애인 시설 등을 방문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모완 둔포면장은 “고령자, 거동 불편자 등 정보 취약계층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접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신청 마감일까지 둔포면민 모두가 소비쿠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