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코코의 위험함 하루!’ 공연 성료 900여 명 참여, 어린이 실종 및 유괴 예방을 위한 인형극 개최 조덕희 기자 |
| 2025년 09월 05일(금) 09:42 |
인형극‘코코의 위험한 하루’는 지역 영유아를 대상으로, 실종·유괴 상황에서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행동 요령을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는 공연이다.
공연을 마친 후에는 영유아의 안전에 대한 자각과 대처 능력을 형성하는 사후활동도 진행되어 더욱 효과적인 학습효과를 전달했다.
공연은 9회로 구성되어, 지역 어린이집 영유아와 보육교사 등 900여 명이 참여했다.
사영숙 센터장은 “어린이 발달 특성과 눈높이에 적합한 인형극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관람을 통해 영유아들이 실제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의 안전을 위한 판단과 대처 능력이 형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덕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