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5동 단체장협의회, 수해복구 앞장선 윤원준·천철호 시의원에 감사장 전달 조석희 기자 |
| 2025년 09월 04일(목) 05:55 |
주민들은 두 의원의 신속한 대응과 세심한 배려에 큰 위로를 받았다. 복구 현장에서 함께한 한 주민은 “피해가 막막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랐는데, 의원들이 현장에서 힘써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종우 협의회장은 “두 의원이 앞장서 주민들과 함께해주신 덕분에 피해 복구가 한층 수월했다”며 “감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함께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윤원준 의원은 “주민들과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목소리를 듣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철호 의원도 “이번 일을 계기로 더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 현안을 챙기겠다. 함께 사는 공동체의 가치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