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노조 하동군지부, 군청 정원에 펼쳐진 치킨 파티에 조합원 힐링데이 “무알콜 맥주와 스몰 토크, 공무원들의 특별한 하루” 손정일 기자 |
| 2025년 08월 29일(금) 09:41 |
이번 행사는 조합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일과를 마친 조합원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과 교류의 시간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장에서는 치킨 100마리, 족발, 과일, 음료, 무알콜 맥주 등이 제공됐으며, 잔잔한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군민정원에서 조합원들은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이삼희 부군수와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이 조합원들과 자리를 함께하며 집행부와 의회의 신뢰와 협력을 재확인하기도 했다.
하동군지부 관계자는 “이번 힐링데이가 바쁜 업무 속에서 잠시 숨 고르기를 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