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 하나회, 진주시복지재단에 음료 200만 원 상당 기탁 수해 피해 주민 및 봉사자 지원, 따뜻한 나눔 실천 박해철 기자 |
| 2025년 08월 26일(화) 14:39 |
기탁된 음료는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 활동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의 갈증 해소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민재 회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며 “복구 현장에서 애쓰시는 봉사자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수해 피해 주민과 봉사자들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진주 하나회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음료는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 하나회는 2023년 12월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소외계층 어린이 300명에게 장난감을 기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