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관광문화재단, 지역상생 소통클래스 참여자 모집
손정일 기자
2025년 08월 26일(화) 08:58
[HKS행정방송]남해관광문화재단이 지역상생 소통클래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상생 소통클래스는 총 6회차로 계획돼 있다. 첫 수업은 오는 8월 20일, 21일 독일마을 인근 카페 라벨라에서 ‘베이킹 클래스(소금빵·마카롱만들기)’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교육은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신청은 재단 인스타그램의 프로필 링크 또는 포스터 속 구글폼으로 신청가능하다. 이어서 9월 3일, 4일 ‘여행자가 들려주는 블로그 글쓰기’ 클래스가 이어질 예정이다.

신청은 8월15일까지 마감하며, 신청 마감 후 내부 검토를 거쳐 8월 18일 개별연락(문자, 전화)안내 후 회차별 12명을 선발한다.

한편 이번 지역상생 클래스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 독일마을 상생교육사업으로 진행한다.

손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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