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기후를 위한 변화의 바람, 탄소중립 직장생활의 달인 탄생
‘삼성창원병원, LG전자, 창원파티마병원, 두산에너빌리티 4팀 선정’ 편집부 |
| 2025년 08월 25일(월) 09:48 |
이번 선정은 ‘창원시 탄소중립 생활의 달인’ 시리즈의 일환으로, 캠퍼스 달인에 이어 직장생활에서 탄소중립 실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6월부터 두 달간 총 13팀이 도전했으며, 이 중 창의적이고 실효성 높은 사례를 제시한 ‘삼성창원병원 경영지원팀’, ‘창원파티마병원 온생명 Care위원회’, ‘LG전자 건밭단’, ‘두산에너빌리티 이상민(개인)’이 최종 선정됐다.
△삼성창원병원 경영지원팀은 ‘스마트 보고문화 프로젝트’와 ‘건강검진 페이퍼리스’등 종이 절약과 디지털 전환으로 병원 운영 친환경화 △창원파티마병원의 온생명 Care위원회는 ‘Clean Day’와 ‘나눔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기부문화 실천 △LG전자의 건밭단은 하천 정화활동, 탄소중립 메시지 전달 활동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생태 환경보전 △두산에너빌리티의 이상민씨는 폐자재를 활용한 안전구조물 제작과 친환경 작업장 조성으로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선정된 수상자들은 “직장에서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의미를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최종옥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장은 “선정된 사례들은 기업의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큰 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시책으로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수상자의 사례는 창원시 공식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는 더 많은 시민과 기업이 탄소중립 활동에 동참해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하고 있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