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 주포면 '생명존중 안심마을' 지정식 개최 조항국 기자 |
| 2025년 08월 20일(수) 08:04 |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주민이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실천하는 안전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기관에 ‘생명존중 안심마을’ 지정서와 현판이 전달됐으며, 각 기관들은 주민의 안전과 생명존중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여 생명존중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4일 청소면을 ‘생명존중 안심마을’로 지정한 바 있다.
조항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