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1동, 요양병원까지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서비스' 운영 2차 신청 시 선제적 방문 추진 조석희 기자 |
| 2025년 08월 19일(화) 05:30 |
지난 18일에는 관내 요양병원을 직접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대상으로 신청서 접수부터 소비쿠폰 지급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했으며, 이번 1차 신청을 통해 총 63명이 신청을 마쳤다.
온양1동은 향후 2차 신청 시에도 요양원, 요양병원 등 1차 방문지를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찾아가 신청을 받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심현성 동장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단순한 신청 대행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는 복지 행정”이라며 “2차 신청에서도 단 한 분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