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초등학생 대상‘맞춤형 학습능력 진단’지원 사업 개시 서호수 기자 |
| 2025년 08월 18일(월) 11:00 |
이번 사업은 아동의 인지적·정서적 특성을 분석해 영재성을 포함한 아동별 잠재력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습 부진 아동에게는 맞춤형 학습 지원프로그램을 연계하여 맞춤형 돌봄·교육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아동 한 명 한 명의 특성과 필요를 존중해, 잠재력은 키우고 어려움은 조기에 해소하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겠다”며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