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신흥동, ‘이웃지킴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서호수 기자 |
| 2025년 08월 18일(월) 10:28 |
신흥동 ‘이웃지킴이’는 통장자율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 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지역 주민 등 총 58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관내 복지 위기 가구를 발굴·제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중구 이웃지킴이 카카오 채널(똑똑N톡) 추가 방법 △각종 복지 정보 안내 △위기가구 징후 파악 △발굴 사례 공유 등 이웃지킴이 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동 관계자는 “이웃지킴이는 전산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취약계층들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라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효과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이번 교육이 이웃지킴이 활동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사회적으로 고립된 위기가구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서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