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연민화공방, 청주시 학대피해 아동쉼터에 후원금 기탁 피해 아동 지원 위해 50만원 전달 이영구 기자 |
| 2025년 08월 12일(화) 16:02 |
이번 후원금은 지난 6월 한국공예관에서 열린 서연회 민화전 방명록 기부로 마련된 것으로, 시는 학대피해 아동쉼터에 후원금을 전달해 피해아동의 심신 회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종숙 대표는 “작은 정성이 학대로부터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영미 시 아동복지과장은 “지역 예술인이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직접 나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학대피해 아동쉼터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영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