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행사 운영 작가와의 만남·공연·체험까지…세대별 맞춤형 독서문화 축제 조석희 기자 |
| 2025년 08월 12일(화) 06:01 |
행사는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돼 연령과 관심사에 따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작가와의 만남’에는 중앙·탕정온샘도서관의 김미희 작가, 꿈샘도서관의 마숑 작가, 배방도서관의 은유·류호선·사이다 작가, 월천도서관의 차에셀·라니 작가, 음봉어울샘도서관의 박세랑·김민우·문채빈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필자가 초청돼 독자들과 소통한다.
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중앙도서관에서는 막대 인형극 ‘이순신 장군과 돌격하라 거북선’, 탕정온샘도서관에서는 연극 ‘소년 이순신’, 배방도서관에서는 ‘오감만족 마술공연’, 월천도서관에서는 ‘봉숭아 프로젝트 가족공연’, 음봉어울샘도서관에서는 입체낭독극 ‘순례주택’이 무대에 오른다.
조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