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마산회원도서관,‘임신부 북스타트 아기마중’특강 운영
책으로 연결된 우리 아이와의 즐거운 시간 도서관에서 준비해요 편집부 |
| 2025년 08월 11일(월) 10:32 |
이번 특강은 북스타트 코리아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임신부 북스타트 아기마중’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
북스타트는 그림책을 매개로 부모와 아이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책을 선물하는 문화운동 사업으로, 매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와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시범 사업인 ‘임신부 북스타트 아기마중’은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며, 양육자와 아기가 책을 사랑하는 평생 독자로 성장할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강은 창원 시내 출산 예정자 15명을 대상으로 인천 늘푸른어린이도서관 박소희 관장이 진행한다.
▲양육자의 목소리로 이야기와 노래 들려주기 ▲촉감을 말로 표현해보기 ▲개월별 적절한 손·몸놀이 익히기 ▲그림책 함께 읽어보기 등 아기와 즐겁게 시간을 보내기 위한 준비 과정을 안내한다.
참여자에게는 ‘북스타트 아기마중 책 꾸러미’가 전달될 예정이며, 9월 한 달 동안 북스타트 아기마중 선정 도서인 ‘숨은 봄’ 그림책 원화 특별전시’도 열린다.
북스타트 아기마중 특강은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마산회원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마산회원도서관 누리집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마산회원도서관 어린이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