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신관동 단체 및 지역 상인 50여 곳, 무더위 극복에 적극 참여

시민과 방문객 온열 질환 예방 위해 하루 생수 200명 무료 제공

정낙신 기자
2025년 08월 11일(월) 09:50
[HKS행정방송]공주시 신관동은 지역 단체 및 상인들이 시민과 방문객의 폭염피해와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무료 생수 나눔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신관동 새마을협의회를 중심으로 소상공인연합공주지회, 공주시유흥음식업협회, 무조건회수산, 무조건 대패 5곳이 주관했으며 지역 소상공인 50여 명도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매일 생수 200병을 신관동 중앙로삼거리 공주시 새마을회 앞 무조건회수산 앞에 비치해 놓고 1인당 1병씩 가져갈 수 있도록 했으며 50일 동안 1만여 병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신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난 달 24일부터 8월 29일까지 관내 4개소에서 생수나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정낙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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