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품안뜰근린공원, 한글 활용 야간경관 조명 설치 한글·달·토끼 등 자연경관 어우러지도록 조성…산책로 안전 확보 노관우 기자 |
| 2025년 08월 10일(일) 11:39 |
경관조명은 한글과 달, 토끼 모양 등 각양각색의 형태로 조성돼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룬다.
또한, 한옥정자 내부에 간접조명을 설치해 야간 이용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경관조명은 매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점등돼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안전한 제천변 산책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정동은 이번 품안뜰근린공원의 경관조명 설치로 시민들의 휴식·여가공간이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노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