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남녀지도자부녀회, 초지대교 및 초지광장 일대 환경 정화 활동 실시 서호수 기자 |
| 2025년 08월 07일(목) 11:33 |
이날 회원들은 휴가철을 맞아 방문객이 증가하는 초지광장 주변의 청결 유지에 중점을 두고 나들길과 도로변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썼다.
오경숙 부녀회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며, “작은 노력이 모여 큰 변화를 이루는 만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남식 협의회장도 “작은 실천들이 쌓여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서광석 길상면장은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