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 계곡 트레킹부터 감성 캠핑까지, 인생샷 부르는 영동 피서지 둘 박용훈 국장 |
| 2025년 08월 07일(목) 06:55 |
물한계곡은 민주지산 자락 깊숙이 자리한 영동의 대표 계곡으로 맑고 풍부한 수량과 깊은 숲 그늘, 그리고 청정 자연환경으로 조용한 피서를 즐기려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계곡을 따라 조성된 완만한 트레킹 코스는 삼림욕이나 독서 등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며, 자연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매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다른 추천지인 송호관광지는 금강 상류에 위치한 유원지로, 탁 트인 강변 풍경과 울창한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여름 풍경을 만들어낸다.
소나무 그늘 아래에서 텐트를 치고 캠핑을 즐기며 보내는 하룻밤은 여느 리조트보다도 특별한 추억이 된다.
또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탁 트인 강변 풍경은 SNS 감성사진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주변에는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이 조성돼 있어 산책이나 트레킹을 즐기며 강과 산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힐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온전히 휴식을 찾는 분들에게 물한계곡과 송호관광지는 최적의 피서지”라며, “청정 자연과 쾌적한 시설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용훈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