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 폭우피해 조사하던 행안부 직원 차량화재 진압 행정안전부 정인성 서기관 외 3명의 훈훈한 미담사례 전해져 정낙신 기자 |
| 2025년 07월 31일(목) 10:07 |
군에 따르면 지난 30일 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현장조사를 마치고 점심식사를 위해 이동하던 중,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제도과 정인성 서기관 외 3명은 예산군 삽교읍 이리 474-2 인근 도로에서 연기를 내뿜고 있는 차량을 발견하고 즉시 화재 진압에 나섰다.
이들은 인근 경로당의 소화기를 신속히 확보해 초기 진화에 나서는 등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급한 상황에서 침착하고 민첩한 대응으로 화재를 빠르게 진압했다.
한편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의 호우 피해에 대한 현황 파악 및 복구 지원을 위해 삽교국민체육센터에 차려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합동조사단이 지난 27일부터 8월 2일까지 7일간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정낙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