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호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 참여 호소 전 시민의 자발적인 기부 활동 전개, 피해 주민·지역 복구 지원 조석희 기자 |
| 2025년 07월 28일(월) 06:00 |
모아진 성금은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민과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모금기간 종료 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중앙회)에서 전국재해구호협회로 일괄 배분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것이 우리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라며 “아산 시민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재해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지역 간 연대와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피해지역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