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 농정국, 집중호우 피해복구 봉사활동 실시 집중호우 피해 농가 방문해 일손 돕기 나서 이영구 기자 |
| 2025년 07월 25일(금) 16:50 |
이번 봉사활동에는 용미숙 농정국장을 비롯해 농정국 직원 25명이 참여했으며, 시설하우스 내 애호박 잔여물 제거 및 정리 등의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봉사활동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피해 현황을 파악했으며, 농가주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어 걱정이 많았는데 도청 직원분들이 일손을 보태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영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