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수해 피해 가전제품 무상 수거… 전화 한 통이면 집 앞까지 방문 E-순환거버넌스 특별지원반 협력… 폐가전·태양광 폐패널 신속 처리 지원 조석희 기자 |
| 2025년 07월 25일(금) 15:17 |
수거 대상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대형 가전제품과 태양광 폐패널, 중소형 가전도 5개 이상 배출 시 무상 수거가 가능하다.
별도로 폐기물 스티커를 부착할 필요는 없으며, 수거 요청은 E-순환거버넌스 콜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아산시는 앞서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형 폐가전 수거 체계인 ‘내 집 앞 맞춤 수거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