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천군, 서천갯벌해설사 양성과정 수료생 24명 배출 이상락 기자 |
| 2025년 07월 23일(수) 10:33 |
이번 갯벌해설사 양성과정은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활용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서천군에서 보조사업을 통해 함께그린연구소과 함께 시행했다.
교육내용으로는 석·박사급 강사진을 초청해 갯벌생물자원, 갯벌의 가치와 보전, 갯벌해설사의 역할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시행했고, 특히, 유네스코세계유산 서천갯벌 현장 6회 실습을 통해 실제 해설 능력을 키우고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했다.
수료식 소감에서 교육생은 “서천갯벌을 자연 그대로 지키고 살아온 우리 군민이 유네스코세계유산을 만들게 된 것을 알게됐다.
갯벌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깨닫게 된 소중한 교육이었다. ”라고 말?다.
김기웅 군수는 “우리 서천갯벌은 멸종위기 철새의 중간기착지로서의 가치를 가져 유네스코세계유산이 됐고, 전국적인 생태관광거점이 됐다. 이번 양성된 갯벌해설사를 활용하여 서천갯벌 관광거점에 배치하고, 고품질 해설을 통해 만족스러운 서천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