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걷는 복구의 길"…폭우 피해 입은 아산에 전국서 온정의 손길 조석희 기자 |
| 2025년 07월 22일(화) 15:35 |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는 비가 그친 뒤에도 상처를 남겼지만,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과 단체들이 피해 현장을 지키며 일상의 회복을 돕고 있다.
조석희 기자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는 비가 그친 뒤에도 상처를 남겼지만,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과 단체들이 피해 현장을 지키며 일상의 회복을 돕고 있다. 조석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