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민 천안시 서북구청장, 수해 현장점검으로 본격 행보나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재난 대응 체계 강화

이상락 기자
2025년 07월 22일(화) 09:24
[HKS행정방송] 지난 21일 취임한 원종민 신임 서북구청장이 수해 현장점검을 통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원 구청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성환8리와 불당대로, 마정저수지 등 침수 피해지역에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 및 추가 피해 방지대책을 논의했다.

서북구는 원 구청장을 중심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재난 대응과 예방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원종민 구청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이 큰 시기이지만 서북구 주민과 함께 힘을 모아 반드시 극복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의 뜻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구청의 모든 행정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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