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문화재단,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우수사례상 수상 편집부 |
| 2025년 07월 17일(목) 10:21 |
이번 수상은 남동문화재단이 출범하며 새롭게 론칭한 남동공연예술페스타(NPAF)의 문화적 우수성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NPAF(엔파프)는 Namdong Performing Arts Festa(남동공연예술페스타)의 줄임말로 공연예술단체와 아티스트의 창작활동을 키우는 장을 마련했다.
플리마켓, 푸드트럭, 원데이클래스 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를 통해 공연예술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형 공연예술축제로 진행됐다.
김재열 대표이사는 “이번 지역문화 우수사례상 수상에 힘입어 앞으로도 더욱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이 구민들의 일상에 동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