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도시공사, 야외 물놀이장 개장 앞두고 현장점검 나서

주요 안전시설 설치 및 작동 상태 점검

이상락 기자
2025년 07월 17일(목) 09:43
[HKS행정방송]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7월 19일 야외 물놀이장 개장을 앞두고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19~ 8월 17일 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과 도솔공원에서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본격적인 물놀이장 운영을 앞두고 신광호 사장을 비롯해 도시공사, 시청 관계자들은 ▲물놀이장 안전 수칙 게시 여부 ▲최대수심 표지판 설치 상태 ▲놀이시설 추락방지 장치 등 주요 안전시설의 설치 및 작동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공사는 물놀이장 운영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수시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위생관리를 위해 일일 수질검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신광호 사장은 “무더운 여름철 도심 속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와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전 직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한 운영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
이 기사는 HKS 행정방송 홈페이지(hkb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hkbs.kr/21340681289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2일 10: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