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꿈샘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길 위의 인문학' 강연 등 운영 ‘초록으로 읽는 세상, 더불어 사는 우리’… 8월부터 시작 조석희 기자 |
| 2025년 07월 17일(목) 05:58 |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에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선정되면서, 국비 1천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자연 속 다양한 생물과 그들 간의 관계를 탐구하고, 인간과 자연의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어린이들이 좀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데 기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