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 아이사랑꿈터에서 ‘찾아가는 기후 위기 대응 환경교육’ 실시해 편집부 |
| 2025년 07월 15일(화) 12:05 |
이번 교육은 기존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아이사랑꿈터까지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 지구온난화의 영향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는 지난 10일 아이사랑꿈터 5호점에서 10가정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한 어린이들과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실천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지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구민 참여 캠페인 등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 역량 강화와 인식 제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