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지역상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 진행 이상락 기자 |
| 2025년 07월 09일(수) 09:05 |
‘부여군 지역상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은 관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를 이용함으로써 내수경제의 선순환을 도모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캠페인으로 부여군의회, 부여군소상공인연합회, 부여군상인연합회와 기타 소상공인 단체 및 지자체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홍보는 “부여군 상권이 살아야 부여군이 살고, 경제도 활성화 된다!”라는 문구가 적힌 어깨띠와 피켓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관심 있는 지역민들에게 전단지를 배포하며 캠페인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상인 관계자는 “경기침체, 신종홍보관 등 다양한 경제 위축 상황에서 재단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내수경제가 조금이라도 회복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관내 업체 이용과 착한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부여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 및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부여군의 발전 및 화합을 위해 △소상공인 역량강화지원사업 △지역화폐(굿뜨래페이) 운영 △마을만들기지원사업 △도시재생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상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