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의회, ‘증평 특화먹거리 연구회’ 선진지 견학 실시
노관우 기자
2025년 07월 09일(수) 09:27
[HKS행정방송]증평군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증평 특화먹거리 연구회’는 8일 지역 특화먹거리 자원 비교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충남 예산시장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 5명이 참여했으며,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예산시장이 연간 300만 명 이상이 찾는 충남 대표 먹거리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배경을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특히, 장터국밥, 애플파이, 사과샌드 등 지역 특산 먹거리를 활용한 관광상품화 사례를 통해 증평군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연제광 대표의원은 이번 비교시찰을 통해 “지역 고유의 먹거리를 관광자원과 연계하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증평만의 특화먹거리 육성을 위한 정책 연구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관우 기자
이 기사는 HKS 행정방송 홈페이지(hkb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hkbs.kr/20996984582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2일 12:3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