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도시공사, 15일부터 종합운동장 바닥분수 본격 가동 9월 중순까지 하루 2번 운영 이상락 기자 |
| 2025년 07월 08일(화) 09:37 |
공사는 지난달 열린 충남도민체전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바닥분수를 가동했으며, 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와 노후 부품 교체, 저류조 청소 등을 마치고 정식 운영에 나선다.
도심 속 무더위 쉼터가 될 바닥 분수는 오는 9월 중순까지 하루 2번씩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시설 점검 및 안전을 위해 중단될 예정이다.
신광호 사장은 “종합운동장에서는 바닥분수와 함께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도심 속 쉼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