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눈내목욕탕미술관, 조미화 작가 '놀이' 전시회
손정일 기자 |
| 2025년 07월 08일(화) 08:56 |
어린 시절 체험했던 장면과 감정을 풀어낸 조미화 작가의 작품을 통해 마음 깊은 곳의 추억을 되새겨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설천면 관계자는 “익숙하지만 잊고 지냈던 감정들을 마주하며, ‘그 시절의 나’를 다시 만나보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어린 시절 체험했던 장면과 감정을 풀어낸 조미화 작가의 작품을 통해 마음 깊은 곳의 추억을 되새겨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설천면 관계자는 “익숙하지만 잊고 지냈던 감정들을 마주하며, ‘그 시절의 나’를 다시 만나보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