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건영 충북교육감, 오송 참사 2주기 시민분향소 찾아 헌화 정갑용 보도국장 |
| 2025년 07월 07일(월) 18:34 |
윤건영 교육감은 이자리에서 “사고 발생 2년이 됐지만 가족분들은 아직도 많은 상처를 안고 있다. 유가족과 관계자 모두가 아픔을 치유할 수 있도록 충북교육청이 함께하겠다.”라며,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청은 추모기간 동안 본청 모든 직원이 추모 리본을 달고 현수막을 게시하여 엄숙한 추모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들이 2년 전 수차례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아 자원 봉사를 실시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눈 바 있다.
정갑용 보도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