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도시공사, 왜목마을·난지도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안전점검 실시 조석희 기자 |
| 2025년 07월 04일(금) 05:58 |
이번 점검은 최근 무더위로 인해 개장 전부터 많은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서는 응급 대응체계, 백사장과 해수욕장 내 위험 요소 점검,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점검 등을 중심으로 안전 요소를 점검했다.
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해수욕장 안전요원들에게 격려와 함께 “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해 무사고 운영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오는 7월 5일부터 8월 17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당진도시공사는“왜목마을·난지도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