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태안 용요천 정비사업 ‘주민설명 및 안전기원제’

도 건설본부, 호안·교량 등 정비에 452억 투입

조항국 기자
2025년 07월 02일(수) 06:36
[HKS행정방송] 충남도 건설본부와 태안군민들이 올해 1월 착공한 용요천 정비사업의 무재해를 기원했다.

도 건설본부는 지난달 30일 용요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사무실에서 이영민 건설본부장, 도 및 태안군 관계 공무원, 마을 이장 및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주민설명 및 안전기원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용요천 정비사업은 태안군 근흥면 두야리-안기리 일원을 자연재해로부터 보호해 주민의 안정된 생활과 지역발전을 목표로 추진 중으로 2028년까지 축제 및 호안 4.45㎞, 교량 8개(사업연장 L=2.24㎞) 등 정비에 452억원을 투입한다.

이영민 본부장은 “용요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단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항국 기자
이 기사는 HKS 행정방송 홈페이지(hkb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hkbs.kr/20731085585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2일 14:5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