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4-H연합회, 전북4-H한마음체육대회서 적극적 활약 농촌 청년 리더의 모범 사례로 주목 진담욱 기자 |
| 2025년 07월 01일(화) 16:40 |
이번 대회는 전북도 4-H 도임원과 각 시군 대표 150명이 함께한 가운데, 지·덕·노·체 4-H 이념을 바탕으로 회원 간 화합과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남원시4-H연합회는 체육대회 배드민턴과 족구 등 8개 다양한 경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팀워크와 열정을 발휘했으며, 화재예방 및 소방 안전교육, 시군 간 정보교류 프로그램에서도 주도적인 자세로 임해 타 시군의 모범이 됐다. 특히 남원 지역 청년농업인의 실천력과 성실성을 바탕으로 한 ‘덕’ 팀의 단합된 모습은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체육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농촌 청년 리더로서의 건강한 정신, 실천적 태도, 협동심을 기르는 계기로 작용했다.
남원시4-H연합회는 “현장 실천 중심의 청년농업인 양성”과 “공동체 의식 강화” 흐름을 이어가며, 이번 대회에서도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 조직으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고히 했다.
진담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