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 음봉 출신 심장근 작가 초청전 전시

생성과 소멸(7) : 별 마을에 흐르는 오늘의 시간

조석희 기자
2025년 06월 30일(월) 06:10
[HKS행정방송]아산시 음봉어울샘도서관이 7월 15일까지 1층 다목적 공간에서 지역 작가인 심장근 작가의 ‘생성과 소멸(7)’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별 마을에 흐르는 오늘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외암민속마을과 신정호에서 촬영한 별 일주 사진과 알퐁스 도데의 ‘별’을 낭독하는 영상물을 전시로 진행된다.

심장근 작가는 음봉어울샘도서관 인근의 월랑초등학교와 음봉중학교를 졸업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하여 모교의 후배들에게 아름다운 밤하늘의 별 모습을 보여주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고영이 시립도서관장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하여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발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전시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석희 기자
이 기사는 HKS 행정방송 홈페이지(hkb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hkbs.kr/20615834474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2일 16:4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