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대상 역량강화 교육 편집부 |
| 2025년 06월 27일(금) 11:38 |
지역주민 27명으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도시 부평’을 만들고자, 민관의 활발한 의사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성인지적 관점으로 정책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한경헌 공감n정책참여연구소장이 강사를 맡아 ▲서포터즈 활동 톺아보기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서포터즈 활동 구조화하기 ▲제도 개선 제시와 정책 제안 ▲점검(모니터링) 실시 ▲여성친화도시 우수 사례 등에 관해 지난 13일부터 25일까지 네 번의 교육을 진행했다.
또 2회차 교육에서는 이수연 부평구 다문화가족센터 강사가 참여하며, 참가자들이 다문화 가족의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도 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가 경제·사회, 생활·안전, 지역돌봄, 다문화 분야의 정책 제안 및 점검 대한 역량을 높여 구민과 함께하는 여성친화도시 부평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가 지역사회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담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구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부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