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사물주소판 인증사진 이벤트 진행
조석희 기자 |
| 2025년 06월 27일(금) 05:57 |
시는 사물주소판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실생활 활용도를 증진하기 위해 ‘사물주소판 인증샷 이벤트’를 3차례에 걸쳐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버스정류장, 공원, 산책로, 공공시설물 등에 부여된 고유 주소로,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에 큰 역할을 한다.
이벤트는 1차(6월 30일~7월 4일), 2차(7월 7일~11일), 3차(7월 14일~18일)로 나눠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아산시 내 사물주소판을 찾아 인증사진을 촬영한 후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시는 참여자 중 총 30명을 추첨해 도로명주소 홍보물품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주소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사물주소판의 역할을 쉽게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실생활 속 주소 활용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석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