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농촌 잇고 다시 살아나는 청주시, 도시공간 혁신 순항

청주시 민선8기 3주년 성과 ③

이영구 기자
2025년 06월 27일(금) 05:50
[HKS행정방송]민선8기 청주시는 도시의 공간구조를 시민 중심으로 재편하며 ‘머물고 싶은 도시’, ‘도농이 어우러지는 도시’로 전환하고 있다. 도시계획의 틀을 바꾸고 도심과 농촌을 아우르는 균형발전 전략을 통해 청주의 도시 공간은 보다 편리하고 머무르고 싶은 구조로 바뀌고 있다.

? 고도제한 완화로 원도심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청주시는 2023년 도시계획조례 개정으로 원도심의 경관지구를 폐지하고 2024년 9월까지 지구단위계획을 수립, 고도 제한을 완화했다. 이에 따라 원도심 내 용적률은 130%까지, 높이제한은 130m까지 확대돼 고밀왉므卵낱像
이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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