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보훈청-한국남부발전, 보훈가족·취약계층 여름나기 돕는다 25일 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 및 취약계층 등 총 40가구에 냉방용품 전달 강영환 국장 |
| 2025년 06월 25일(수) 19:05 |
이번 전달식은 ‘모두의 보훈’ 실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보훈가족과 고독사 취약가구 등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와 고령의 국가유공자, 고독사 취약가구 등 총 40가구이며, 약 300만 원 상당의 냉방용품(선풍기)이 전달됐다.
배태미 제주도 보훈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위 속에서 홀로 여름을 보내야 하는 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보훈문화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강영환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