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우수기 대비 농업기반시설 공사현장 집중 안전점검 실시 박해철 기자 |
| 2025년 06월 19일(목) 15:03 |
이날 류해석 부군수는 한국농어촌공사 고성통영거제지사에서 시행하는 영오면 영대리 일원 배수장 1개소, 배수로 2.2km, 배수문 3개소, 총사업비 8,433백만 원 규모의 ‘영오지구 배수개선사업’과 상리면 무선리 일원 여수토 재설치 L=50m, 방수로 보강 A=911.6㎡, 총사업비 1,752백만 원 규모의 ‘무선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현장을 차례로 찾아 안전관리 실태 및 공사 진행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였으며, 특히 공사 현장 관계자에게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주민의 안전을 살피고 영농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공사장 안전관리 및 공정관리를 철저히 하여 조기에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류해석 부군수는 “군민의 안전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점검 및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군민들에게 드리는 최고의 행정이므로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며 안전한 농업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