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2035 도시재생전략계획’주민공청회 개최 2035년까지 도시재생의 청사진 제시, 주민 의견 수렴 편집부 |
| 2025년 06월 19일(목) 15:06 |
이번 공청회는 쇠퇴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될 도시재생 전략과 발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과 전문가의 협력을 기반으로 소통과 제안을 적극 수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도시재생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법정 계획으로, 2035 창원시 도시재생전략계획은 앞으로의 10년간 쇠퇴지역 중심의 활성화지역 지정 등 도시재생사업의 중장기 비전과 방향을 설정하는 데 기여한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035 도시재생전략계획(안) 발표와 함께 주민의견 청취 및 전문가 토론을 진행하여 정책 실행의 타당성과 지속 가능한 방향성을 논의한다.
창원시민 누구나 공청회에 참석해 공동체의 비전을 논의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 등 쇠퇴지역 중심으로 추진될 본 계획은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재조명을 통해 창원특례시의 지속 가능성을 도모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이번 공청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