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중대재해 예방 위한 경영진 합동 안전점검 편집부 |
| 2025년 06월 18일(수) 11:22 |
점검은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인 서창어울마당을 중심으로 내·외곽 건축물, 기계실, 전기실, 주차장 등 주요 구역의 안전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공단은 경영진과 안전감사팀이 참여하는 특별 점검반을 구성하여, ▲ 이용객의 안전 위협 요인 ▲ 근무환경을 포함한 안전보건 상태 ▲ 유해·위험 요인 및 이상 징후 여부 ▲ 근로자 의견 청취 ▲ 기타 시설물 안전관리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김석우 이사장은 “선제적인 재난안전 활동을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편집부